티켓을 읽는 것과 미션의 진행을 아는 것
사이트 개선처럼 하나의 결과를 만드는 일도 여러 티켓으로 나뉩니다. 티켓을 개별적으로 읽으면 어떤 일들이 같은 목표에 속하고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다시 모아 판단해야 합니다.
리더는 미션 전체의 상태를, 개발자는 맡은 일이 어느 과정에 놓였는지 확인합니다. 팀은 새 일을 넣을 속도도 정해야 합니다. 오케브레인은 티켓을 미션으로 묶어 관리하고, 상태를 보며 진행을 조절하는 기능입니다.
요약 카드와 미션별 점으로 진행을 봅니다
2026년 10월 릴리스의 오케브레인은 흩어진 티켓을 미션으로 묶어 관리합니다. 맨 위 요약 카드에서 현재 상태를 보고, 미션마다 개발→테스트→검수 진행을 점으로 확인합니다.
요약 카드에서 시작해 미션별 진행을 확인하며, 개별 티켓의 내용도 함께 봅니다.
자율 진행 한도와 인입 속도를 직접 조절합니다
팀은 자율 진행 한도와 인입 속도를 직접 조절합니다. 인입 속도는 일을 얼마나 자주, 몇 개씩 넣을지를 다룹니다.
새 일을 맡길 때 미션의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자율 진행 한도와 앞으로 일을 넣을 속도를 함께 검토하세요. 팀의 작업 상황을 기준으로 정하면 됩니다.
팀·리더·개발자는 무엇을 확인하나
팀은 같은 목표에 속한 일을 함께 봅니다. 티켓을 미션으로 묶으면 개별 작업에 대한 대화와 미션 전체의 진행에 대한 대화를 연결하기 쉽습니다.
리더는 현재 상태와 진행 방식을 함께 봅니다. 요약 카드와 미션별 점으로 상태를 확인하고, 자율 진행 한도·인입 속도를 조절하며 새 일을 맡길 속도를 정합니다.
개발자는 맡은 일의 미션 맥락을 확인합니다. 개발 다음에 테스트와 검수가 이어지는 흐름을 팀과 진행 상황을 이야기할 기준으로 삼습니다.
실제 예: hypemarc.com 작업을 미션 라벨로 묶었습니다
hypemarc.com 작업에서는 티켓을 미션 라벨로 묶어 진행했습니다. 같은 사이트 개선에 속한 티켓을 하나의 목표 아래 모은 사례입니다.
2편은 이 개선이 리뷰·감사에서 개선 작업과 검증을 거쳐 프로덕션 배포 확인으로 이어진 과정을 다룹니다. 미션 라벨로 묶인 티켓에서 각각의 작업이 향하는 목표를 함께 확인합니다.
이럴 때 오케브레인을 봅니다
- 하나의 목표를 위해 만든 티켓들이 흩어져 있어 미션으로 묶어 관리하고 싶을 때
- 여러 미션의 현재 상태와 개발·테스트·검수 진행을 확인할 때
- 자율 진행 한도와 새 일을 얼마나 자주, 몇 개씩 넣을지 검토할 때
미션을 맡긴 뒤 진행을 확인하거나 다음 일을 준비할 때, 요약과 미션별 진행을 보고 한도와 인입 속도를 정하세요.
클로즈드 루프·에이전트 모자이크와 연결하기
클로즈드 루프는 배정·검증·리뷰·머지를 이어갑니다. 오케브레인은 그 작업을 미션으로 묶어 관리하고 진행을 보여줍니다.
에이전트 모자이크는 작업 중인 에이전트들의 터미널을 한 화면에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오케브레인에서 미션의 상태를 확인하고, 모자이크에서 에이전트들이 지금 무엇을 하는지 함께 보세요.